마이리얼트립 5월 쿠폰 할인코드 발리 우붓 투어 발리스윙 그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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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쓸쓸한송골매31 작성일26-04-19 17:07 조회2회 댓글0건본문
마이리얼트립과 함께하는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myrealt.rip내돈내산으로 직접 예약해서 경험한 내용만을 소개합니다2025년 설날 연휴를 이용해서 8박 10일간 다녀온 베트남 (나트랑 - 달랏) 여행기를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한참 전에 예고 글을 올렸지만, 나름 바쁜 일도 생겼고 시간 날 땐 이상하게 게을러지면서 글을 못 쓰겠더군요. 사실 그동안 짧게 마카오, 미야코지마 여행도 다녀왔고, 5월 황금연휴 기간에는 포항에도 다녀왔습니다. 글이 밀리니 오래전부터 정리하지 못한 이야기를 이제서야 풀어놓습니다.첫 시간으로 VJ839편으로 나트랑에 새벽에 떨어져서 이용한 마이리얼트립 얼리모닝 투어를 소개합니다. 몇 년 전에도 이용한 같은 프로그램을 또 신청한 이유는, 고돌이의 어머니와 누나도 함께 가기 때문이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이었지만 방문한 식당과 마사지샵이 달라서 예전과 비교하는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마이리얼트립 5월 할인코드MKTP2505마이리얼트립 6월 할인코드25MKTP06나트랑 얼리모닝투어를 이용하는 이유이른 아침부터 호텔 체크인 전까지의 시간을 최적화해서 이용 가능나트랑 얼리모닝투어는 정말 (특히 비엣젯을 이용한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상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23년 친한 가족과 함께 이용했기 때문에 굳이 이번 여행에선 신청하지 않으려 했지만, 고돌이의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 하는 가족여행이라 그 두 분도 얼리모닝 투어를 체험하길 바랐다.아직은 어두운 나트랑 깜란 공항의 새벽나트랑 깜란 공항에 새벽 5시에 착륙하는 비엣젯 VJ839편. 깜란 공항은 깜란 비치에 즐비한 고급 리조트들과 가깝다는 장점이 있지만 나트랑 해변이 있는 시내까진 약 50분가량 떨어져 있다는 단점이 있다. 나트랑에 처음 간 다면 새벽 5시라는 시간이 난감할 수 있다. 얼리모닝 투어를 이용하면 아무 걱정이 없다.2년 전에 이용했을 때와 큰 틀에서 차이는 없었다. 깜란 공항 픽업 - 시내 아침 식사 - 카페 - 환전소 - 롯데마트 - 마사지 - 점심 식사 - 호텔 드롭2년 전과 달랐던 점공항 미팅 장소 &점심 식사 식당 외 모든 곳먼저, 공항에 베나자 공식 부스가 생겨서 예전처럼 피켓을 들고 있는 직원을 만날 필요가 없었다. 부스에 가서 예약을 확인하고 대기하면 된다. 부스 냉장고에 물도 비치되어 있으니 휴식을 취하며 예약 인원이 다 모이기를 기다리면 된다.(좌) 공항 입국장에 있는 베나자 트래블 라운지에 가서 직원에게 얼리모닝 투어 예약자임을 확인하면 된다. (우) 냉장고에 비치된 무료 생수얼리모닝 투어 인원이 모두 모이면, 직원 안내에 따라 버스에 가서 큰 짐은 아래 싣고 올라가 편한 자리에 앉으면 된다. 에피소드 하나.버스에 일찌감치 자리 잡고 앉아 있었는데 떠나기 전, 우리 가족과 다른 가족 총 8명의 인원을 다시 내리게 하더니 짐을 챙겨서 밴으로 이동시켰다. 이유를 물어보니 인원이 너무 많아서 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 그렇다고 하는데, 왜 우리 가족과 다른 한 가족을 택한 건지? 이유는 모르겠다. 밴이 대형버스보다 더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자리 잡았다가 옮기는 일이 귀찮았다는 것은 사실이다.2년 전 소개했던 얼리모닝 투어 글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아침 식사 (식사 비용 불포함. 각자 계산)공항에서 출발한 버스와 밴은 시내에서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가이드를 탑승하고 첫 식당에 도착. 퍼둠이라는 이름의 쌀국수를 파는 식당이었다. 2년 전에 갔던 씀모이가든에 비하면 규모도 작고 메뉴의 종류도 많진 않았다. 하지만 가격은 저렴했다. 아침식사를 했던 퍼둠식당고순이를 제외한 세 명은 쌀국수를 취향에 따라 주문했다. 고순이는 분짜를 주문했는데 하노이에서 먹었던 북쪽 스타일과 달라서 살짝 실망했다. 국물이 따뜻한 것이 먼저 달랐고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를 별도를 주는 것이 아닌, 완자 모양으로 만든 고기가 국물에 이미 들어가 있었다.(좌) 쌀국수, (우) 분짜(좌) 베트남 음식을 많이 접해본 적 없는 고돌이의 누나, 달팽이를 위해서 반쎄오도 주문했다. (우) 비록 아침이지만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맥주 한 잔 시작!!!4명의 아침식사 비용으로 총 36만 동을 지출했다. 한화로 2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금액이다. 카드 결제도 가능한 곳이라 아직 베트남 지폐를 환전하지 않은 상태라도 문제없다. 2. 카페 (일정 비용 이내에서 여행사에서 음료 제공)2년 전 CCCP 카페를 갔었지만, 이 번에는 시내에 있는 로컬 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 카페에 갔다. 분위기도 괜찮고 공간도 넉넉해 쉬기 좋았지만 베트남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도 경험해 보고 싶었다. 물론 여행 중에 찾아가도 되니 문제가 될 것 없다.제한된 금액 내에서 음료를 주문할 수 있었다.멤버 두 명이 제한된 금액보다 더 적은 음료를 주문해서 다행히 제한 금액을 조금 넘은 음료도 별도의 지출 없이 마실 수 있었다. 아침식사에 음료까지 마시니 이젠 슬슬 정신도 차려지고 여행을 시작할 힘이 생긴다. 다음으로 간 곳은 금은방과 겸업하는 환전소. 시내에 김청과 김빈이라는 이름의 큰 환전소가 있는데 그 둘의 환율은 거의 같다고 보면 좋으니 그냥 아무 곳에나 가도 좋다. 한화 5만 원권으로 환전이 가능하니 한국에서 상태 좋은 5만 원권을 미리 준비해 가면 좋다.Tip. 환전환전할 총 여비가 그리 많지 않다면 편의를 위해 인천공항에서 우리은행 환전주머니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하긴 하다.단, 네 명 이상 긴 여행을 하기 위해 환전할 금액이 좀 된다면 김청, 김빈 등에서 환전하는 것이 환율에서 더 이득을 볼 수 있다.3. 환전 (김청 아니면 김빈 환전소)위에서 소개했듯이 미리 준비해 간 5만 원 권으로 환전 가능!!! 요즘 태국 여행에선 현찰이 거의 필요 없지만 베트남은 아직 현금이 필요하다. 현금만 받는 곳이 꽤 있으니 충분히 환전하던가 미리 트래블월렛 카드로 수수료 없이 인출할 수 있는 ATM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4. 롯데마트 (리조트에 가기 전에 장보기 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 좋은 찬스)롯데마트에서 약 1시간의 시간을 주는데 생각보다 빠듯하다. 느긋하게 천천히 보다가 늦어서 민폐 끼칠 수 있으니 계산하고 나갈 시간까지 잘 계산하는 것이 좋다.인생 두리안을 만났던 롯데마트나트랑엔 롯데마트가 두 곳 있는데 나트랑 해변 쪽에 있는 곳이 아니니 헷갈리지 말자. 궁금하다면 여행 중에 해변과 가까운 곳에 있는 롯데마트도 들러보자!!!미리 롯데마트에서 한국에 가져갈 기념품이나 선물한 식품들을 사는 것도 좋다. 이후 일정에서 여행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 내내 매일 두리안을 먹었는데 이곳에서 산 두리안이 최고였다.에피소드 둘.나트랑과 달랏에서 매일 두리안을 사다 먹었는데, 나트랑 롯데마트에서 사 먹은 두리안의 맛을 잊을 수가 없다.고돌이와 달팽이는 첫날 저녁 롯데마트에서 산 두리안을 먹으며 향이 참 다양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고돌이는 '커피'향도 난다고 했으며 누나 달팽이도 동감을 표했다.속으로 무슨 헛소린가라고 생각했던 고순이가 나무위키에서 두리안 관련 내용을 찾다가 깜짝 놀랐다.가장 훌륭한 두리안은 모카 향과 함께 커피 맛이 난다라고 쓰여있었다. 우연히 이 맛을 느낀다면 행운이다!!!5. 마사지 1시간 (요금 포함, 팁은 각자 알아서 준비)이제 기대하던 1시간의 마사지 시간. 2년 전과 다른 곳으로 갔다. '그랜드 스파'라는 이름의 마사지 샵이었으며 규모도 꽤 되고 시설이 더 괜찮았다.너무 만족해서 여행 일정 중에 별도로 예약 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마이리얼트립 쿠폰 5월 잡고 또 방문했다.2명, 2명 방을 나눠 들어가 마사지를 받은 이후 다시 모여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모두 대만족이었다. 과하게 세게 하는 것을 싫어하는 고순이도, 세게 받는 것을 좋아하는 고돌이 어머니도 모두 만족하셨다. 원하는 내용에 충실하게 마사지를 해줬다. 조금 많이 드렸다 생각할 순 있지만 모두 대만족했기메 팁을 1인당 10만 동씩 드렸다. 6. 점심 식사 (식사 비용 불포함. 각자 계산)아침식사와는 다르게 안 먹어본 메뉴들 위주로 주문했다.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함께 나온 밥이 양은 엄청 많았는데 푸석푸석하고 맛이 없었다. 메뉴에 있는 전통주 같은 술을 주문했는데 우리나라 홍주처럼 꽤 독했다. 총 80만 동 지출. 한화 약 4만 원 남짓.7. 호텔 드롭 (시내 호텔은 별도 비용 없음 / 깜란 비치 또는 다른 먼 곳이면 사전에 알려준 금액을 현지에서 가이드에게 전해줘야 함)2년 전과 달리 나트랑 시내에 있는 호텔에 2박을 예약했기 때문에 별도의 요금이 청구되지 않았다. 편하게 호텔 체크인할 수 있었고 오전 시간을 너무나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가족 모두 만족스러워했다.왜 우리를 포함한 두 가족만 대형버스에서 밴으로 옮겼는지 난 잘 모르겠음.고순고돌 부부가 이용한 나트랑 얼리모닝 체크인 전 투어 링크를 아래 남깁니다.myrealt.rip다음 시간에는 나트랑 시내 가성비 호텔 투이 블루 나트랑 호텔을 소개합니다.그리고 노부모님과 나트랑을 여행할 때 주의할 점도 팁으로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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